유튜브2 서부감자국(녹번동) 성시경의 먹을텐데 성시경의 먹을텐데 성시경 씨는 자타공인 애주가에 자 맛. 잘. 알 즉 맛을 잘 아는 사람으로 유명합니다. 그래서 이런 특징을 잘 살려서 유튜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바로 먹을텐데 라는 프로그램인데요. 벌써 구독자가 100만 명이 넘어서 이제 120만 명을 넘어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주 많은 사람들이 성시경 씨가 어디로 맛있는 음식을 먹으러 가는지 궁금해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매주 먹을텐데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감잣국? 감자탕? 뭐가 다를까? 흔히 요즘은 감자탕이라고 부르는 음식은 어떤 사람들은 감잣국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특히 옛날 맛집인 노포집 중에 감자탕을 파는 곳에 가면 감잣국이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사실 탕은 보글보글 끓여지는 뚝배기에 나오면 탕이라고 부르고 대접에 주면 국이라고.. 2023. 1. 25. 발산한우진곱창(마곡동) 성시경의 먹을텐데 성시경의 먹을텐데 구독자 백만 명 요즘은 유튜브로 많은 콘텐츠를 소비하고 있습니다. 특히 맛집 트렌드는 유튜브를 통해서 많이 공유하기도 합니다. 그중에서도 가수 성시경 씨가 진행하는 먹을텐데는 애주가들에게 많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번에 성시경 씨의 먹을텐데가 구독자 1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그래서 그 기념으로 구독자를 초대하여 그의 맛집에 가보는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위치는 마곡동이라고 하고요. 메뉴는 곱창입니다. 100만 구독자 초대석 첫 번째 손님 처음으로 초대된 구독자는 95년생 28살 한병익 씨라고 합니다. 맛집 근처 병원에서 일하는 남자 간호사분이었습니다. 이번에 전공을 살려서 소방공무원을 준비했고 합격하여 입교 대기 중인 멋진 청년입니다. 이 맛집을 너무 좋아해서 한 달에 70만 원가.. 2022. 12. 7. 이전 1 다음